2026年 年間標語 「みことばに生きる教会」(ヤコブ1章22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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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거리는 10분을 넘기지 말라’ 목사칼럼(846)
모든 분들이 아시리라 봅니다만, 세계적인 작가 어니 J. 젤린스키의 ‘느리게 사는 즐거움(DON’T HURRY, BE HAPPY)’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사건들에 대한 것이고 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 22%는 사소한 사건들, 4%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사건들에 대한 것들이다. 나머지 4%만이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진짜 사건이다. 즉 96%의 걱정거리들이 쓸데없는 것이다.”
저는 많은 고민거리를 오직 두 가지로 나누어 생각합니다. 저 스스로 걱정해서 해결할 수 있는 고민과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고민이 있습니다. 내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합니까? 우산을 준비하면 됩니다. 비를 멈추는 일은 내 능력의 한계를 벗어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영역입니다. 말하자면 하나님의 영역에 속하는 문제는 하나님에게 맡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미 하나님께서 저 자신에게 주어진 힘과 재능으로 풀 수 있는 문제들만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고자 합니다.
저는 모든 일에 대한 낙관론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염세주의적인 비관론자도 아닙니다. “비관론자는 명성을 얻고 낙관론자는 돈을 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비관론자는 위기 상황에서 논리적인 주장을 펼쳐 인정받지만 행동하지 않아 기회를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 될 수 있는 대로 저는 고민의 핵심을 정확히 파악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을 찾으려고 노력합니다.
여러분에게 어떤 고민이 있다고 합시다. 머리를 싸매고 몇 일 동안 드러누워 걱정을 하면 그 문제가 해결된다고 믿으시나요? 아니면 조용한 바닷가로 가서 몇 일을 쉬면 해결 방법이 생각나는가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어떤 문제에 대해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은 10분도 안 됩니다. 무슨 걱정거리가 있다면 그것을 종이에 적어 보십시오. 틀림없이 서너 줄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 몇 줄 안 되는 문제에 대해 10분 안에 해답이 나오지 않으면 그것은 우리 스스로가 해결할 수 있는 고민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은 그 10분을 고무줄처럼 길게 늘리면서 하루를 놓치고 한 달을 허비하며 1년을 망치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혹시 해결 방법을 알고 있음에도 행동에 옮기는 것을 두려워하지는 않습니까? 해결 방법이 없는 문제는 하나님께 맡기시는 기도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성경은 말씀합니다. “네 갈 길을 주님께 맡기고, 주님만 의지하여라. 주님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시편37:5)”
저는 많은 고민거리를 오직 두 가지로 나누어 생각합니다. 저 스스로 걱정해서 해결할 수 있는 고민과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고민이 있습니다. 내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합니까? 우산을 준비하면 됩니다. 비를 멈추는 일은 내 능력의 한계를 벗어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영역입니다. 말하자면 하나님의 영역에 속하는 문제는 하나님에게 맡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미 하나님께서 저 자신에게 주어진 힘과 재능으로 풀 수 있는 문제들만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고자 합니다.
저는 모든 일에 대한 낙관론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염세주의적인 비관론자도 아닙니다. “비관론자는 명성을 얻고 낙관론자는 돈을 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비관론자는 위기 상황에서 논리적인 주장을 펼쳐 인정받지만 행동하지 않아 기회를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 될 수 있는 대로 저는 고민의 핵심을 정확히 파악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을 찾으려고 노력합니다.
여러분에게 어떤 고민이 있다고 합시다. 머리를 싸매고 몇 일 동안 드러누워 걱정을 하면 그 문제가 해결된다고 믿으시나요? 아니면 조용한 바닷가로 가서 몇 일을 쉬면 해결 방법이 생각나는가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어떤 문제에 대해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은 10분도 안 됩니다. 무슨 걱정거리가 있다면 그것을 종이에 적어 보십시오. 틀림없이 서너 줄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 몇 줄 안 되는 문제에 대해 10분 안에 해답이 나오지 않으면 그것은 우리 스스로가 해결할 수 있는 고민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은 그 10분을 고무줄처럼 길게 늘리면서 하루를 놓치고 한 달을 허비하며 1년을 망치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혹시 해결 방법을 알고 있음에도 행동에 옮기는 것을 두려워하지는 않습니까? 해결 방법이 없는 문제는 하나님께 맡기시는 기도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성경은 말씀합니다. “네 갈 길을 주님께 맡기고, 주님만 의지하여라. 주님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시편37:5)”
조남수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