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年 年間標語 「みことばに生きる教会」(ヤコブ1章22節)


  • ホーム

  • 教会案内

    • 教会案内
    • 礼拝案内
    • 教会沿革
    • 教師紹介
    • 牧師コーナー
    • とりなしの祈り
    • 日々のみことば
    • 年間活動
    • アクセス
  • 説教

  • 家の教会

    • 家の教会
    • 草原/牧場案内
    • 牧会者対象 家の教会セミナー
    • 信徒対象 家の教会セミナー
    • あかし
  • 道コース

    • 道コース
    • 受講案内
  • 教会学校

    • 教会学校
    • CS幼稚科
    • CS小学科
    • CS中学科
    • Awana クラブ
  • 宣教活動

  • お問い合わせ

CHURCH

0

‘설교를 직접 들어야 하는 이유’ 목사칼럼(847)

.
wpmaster
 요즘 교회를 담임하고 계신 목사님들이 설교하기 쉽지 않은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성도님들이 인기가 많다는 다른 목사님들의 설교를 쉽게 들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성도님은 유명한 목사님의 설교를 시간되는 대로 다 듣고 은혜를 받는다고 말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은혜를 끼칠 수 있는 설교를 매 주일 준비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배도 마찬가지입니다. 좋아하는 교회 목사님들의 여러가지 설교와 예배 방송을 쉽게 시청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일에 번거롭게 교회까지 나갈 필요도 없이 YOUTUBE로 다른 교회의 예배 방송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집에서 편하게 예배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이 계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왜 주일에 교회 나가서 설교를 들어야만 할까요? 그 대답은 성령님의 역사 입니다. 설교 말씀이 설교자의 입을 떠나 회중속에 앉아 있는 성도님들의 귀에 들어가는 과정 속에서 성령님이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저는 설교를 준비하면서 이상한 경험을 할 때가 있습니다. 설교 준비하면서 정말 훌륭한 설교를 준비했다는 느낌이 들고, 이 설교를 듣는 성도님들이 많은 은혜를 받고 신앙의 결단도 하고 봉사의 헌신도 할 것이라는 기대가 생깁니다. 그런데 막상 설교를 마친 후에 분위기를 보면, 헌신 봉사를 결단하시는 분도 별로 없고 반응도 냉랭합니다. 그래서 나중에 제 설교를 다시 들어보면 여전히 괜찮은 설교라고 느껴지는 데도 불구하고 현장에서의 분위기는 전혀 그렇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설교 준비가 잘 안 된 기분으로 강단에 설 때도 있었습니다. 마치 뜸이 들던 밥을 손님에게 대접 하는 것과 같은 불안감을 갖고 강단에 서는 것입니다. 그런데 막상 예배가 마치고 나면 많은 성도님들이 설교에 은혜를 받았다고 하고, 또 헌신 봉사 하겠다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그러나 나중에 설교를 다시 들어 보면, 여전히 미완성 같은 설교인 것 같은 마음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이러한 차이는 어디에서 생기는 것일까요? 이것은 성령님의 역사하심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선포된 말씀을 성령님이 어떻게 들어 쓰시는지에 따라 다른 결과가 나오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역사를 인간적인 말로 표현 한다면 ‘분위기’ 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 분위기 때문에 우리는 설교를 현장에서 직접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방송을 통해 듣는 설교는 지식 전달에 불과합니다. 예배에서는 성령님의 역사하심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주일 예배를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예배 중에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민감하게 반응하시고 그 분의 인도하심을 잘 따르시기를 바랍니다.

조남수 목사



About the Author

Social Share

  • google-share

Leave a Reply コメントをキャンセル

*
*

captcha *

CAPTCHA
Refresh

*

  
  
  
  • ホーム
  • 教会案内
  • 週報
  • アルバム
  • 説教
  • 家の教会
  • handbook
  • 教会学校
  • とりなし
  • SNS
  • YouTube
  • 復興支援
■ 礼拝案内 ■ お問い合せ ■ アクセス   Copyright © 2026川崎  招待キリスト教会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