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年 年間標語 「みことばに生きる教会」(ヤコブ1章22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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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믿으면 교회 다녀야 합니다’ 목사칼럼(850)
“저는 교회에 나가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분으로부터 들었던 말입니다. 물론 우리가 개인적으로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함으로써 구원을 받습니다.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하는 것은 예수님을 자기 인생의 주인임을 고백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진정으로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한 사람이라면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하는 교회를 무시할 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 배가 파선되어 바다에 빠진 사람이 무인도를 발견하고 그 곳에서 혼자 생명을 건진 사람이 무인도에서 스스로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 했다고 한다면 물론 이야기는 달라질 것입니다. 그 곳에는 교회가 없기 때문이죠. 그러나 자기 주변에 교회가 엄연히 존재하는데도 불구하고 교회의 식구가 되는 것을 거부하는 사람이라면,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한 사람이라고 말씀드리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오늘날의 기독교가 변질 되었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만, 기독교의 중요한 삼위일체 교리 중 중요한 핵심 하나가 하나님은 공동체라는 것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상호간에 누리고 있는 사랑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드신 것이 하나님의 계획 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만드셨고 셋이서 더불어 공동체를 형성 하셨습니다. 그 후에는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이스라엘 이라는 믿음의 공동체를 만드셨습니다. 또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부활 승천 하신 후에는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라는 공동체를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공동체를 무시하고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만을 주장하는 생각은 이교적인 사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진정한 신앙은 자신과 하나님과의 일대일 관계 속에서 기초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관계는 이웃과의 관계로 확대 되어야 합니다. 사랑의 공동체를 형성해 가야 합니다. 참 된 사랑은 공동체 안에서만 표현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는 모든 교인들이 개인적으로 예수님을 영접하지만, 모든 교회 식구들이 함께 드리는 예배 가운데 신앙고백을 하도록 요청하고 세례를 베풀고 있습니다. 구원의 확신을 갖는 것은 개인적인 결단이지만, 동시에 신앙 공동체(교회)의 일원이 되는 것이라는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야 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배가 파선되어 바다에 빠진 사람이 무인도를 발견하고 그 곳에서 혼자 생명을 건진 사람이 무인도에서 스스로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 했다고 한다면 물론 이야기는 달라질 것입니다. 그 곳에는 교회가 없기 때문이죠. 그러나 자기 주변에 교회가 엄연히 존재하는데도 불구하고 교회의 식구가 되는 것을 거부하는 사람이라면,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한 사람이라고 말씀드리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오늘날의 기독교가 변질 되었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만, 기독교의 중요한 삼위일체 교리 중 중요한 핵심 하나가 하나님은 공동체라는 것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상호간에 누리고 있는 사랑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드신 것이 하나님의 계획 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만드셨고 셋이서 더불어 공동체를 형성 하셨습니다. 그 후에는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이스라엘 이라는 믿음의 공동체를 만드셨습니다. 또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부활 승천 하신 후에는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라는 공동체를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공동체를 무시하고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만을 주장하는 생각은 이교적인 사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진정한 신앙은 자신과 하나님과의 일대일 관계 속에서 기초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관계는 이웃과의 관계로 확대 되어야 합니다. 사랑의 공동체를 형성해 가야 합니다. 참 된 사랑은 공동체 안에서만 표현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는 모든 교인들이 개인적으로 예수님을 영접하지만, 모든 교회 식구들이 함께 드리는 예배 가운데 신앙고백을 하도록 요청하고 세례를 베풀고 있습니다. 구원의 확신을 갖는 것은 개인적인 결단이지만, 동시에 신앙 공동체(교회)의 일원이 되는 것이라는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야 하기 때문입니다.
조남수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