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年 年間標語 「みことばに生きる教会」(ヤコブ1章22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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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목장일지’ 목사칼럼(856)
신약교회의 회복을 지향하는 가정교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계신 목자님들은, 목회자들과 함께 맡겨진 목장 사역을 잘하기 위하여 매주 목장일지를 기록하는 수고를 하고 계십니다. 목장일지를 통하여 영혼구원과 제자로 세우는 사역이 목장안에서 더욱 활발히 전개되기를 소망합니다.
목장일지는 단순히 모임의 진행 상황을 남기는 행정 문서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목장 가운데 어떻게 역사하셨는지를 기록하는 영적인 기록이 되며, 영혼 구원과 제자 양육의 과정을 지속적으로 살피는 중요한 사역 도구가 됩니다. 기록은 기억을 돕고, 기억은 감사와 간증을 낳으며, 간증은 공동체의 믿음을 세우는 힘이 됩니다. 또한 목장일지는 목자와 교회 지도자가 목원들의 영적 상태와 삶의 필요를 이해하고 적절한 돌봄과 기도를 제공하는 귀중한 자료가 됩니다.
목장일지에는 먼저 모임의 기본 사항인 날짜, 장소, 참석자와 결석자를 정확하게 기록합니다. 이어서 예배와 나눔 가운데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와 말씀의 적용, 목원들의 삶의 변화, 감사 제목을 간결하면서도 구체적으로 기록합니다. 특별히 VIP(전도 대상자)의 참석 여부와 관계 형성 과정, 신앙에 대한 반응, 앞으로의 기도 제목은 지속적으로 기록하여 영혼 구원의 과정을 함께 확인하도록 합니다.
또한 목원들의 개인적인 기도 제목과 응답된 내용, 질병이나 경제적 어려움, 가정 문제, 진학과 취업, 신앙적 고민 등 목장에서 함께 기도해야 할 내용을 정리합니다. 응답된 기도는 반드시 함께 기록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공동체의 믿음을 더욱 굳게 세워야 합니다.
목장일지는 사실을 중심으로 객관적이고 정직하게 작성하되, 개인의 명예와 사생활은 존중해야 합니다. 불필요한 평가나 비판,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기록하지 않으며, 목회적 돌봄에 필요한 내용만 신중하게 남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무엇보다 목장일지는 ‘모임을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를 기록하는 것’이라는 마음으로 작성해야 합니다. 한 번의 기록은 시간이 지나 귀한 간증이 되고, 공동체의 성장 과정이 되며, 다음 세대에게는 하나님께서 우리 공동체를 어떻게 인도하셨는지를 보여 주는 믿음의 유산이 됩니다. 그러므로 목장일지는 성실하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기록해야 합니다.
목자들의 수고를 주님께서 기억하시고 하늘 복 넘치는 은혜 주실 것을 기도합니다.
목장일지는 단순히 모임의 진행 상황을 남기는 행정 문서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목장 가운데 어떻게 역사하셨는지를 기록하는 영적인 기록이 되며, 영혼 구원과 제자 양육의 과정을 지속적으로 살피는 중요한 사역 도구가 됩니다. 기록은 기억을 돕고, 기억은 감사와 간증을 낳으며, 간증은 공동체의 믿음을 세우는 힘이 됩니다. 또한 목장일지는 목자와 교회 지도자가 목원들의 영적 상태와 삶의 필요를 이해하고 적절한 돌봄과 기도를 제공하는 귀중한 자료가 됩니다.
목장일지에는 먼저 모임의 기본 사항인 날짜, 장소, 참석자와 결석자를 정확하게 기록합니다. 이어서 예배와 나눔 가운데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와 말씀의 적용, 목원들의 삶의 변화, 감사 제목을 간결하면서도 구체적으로 기록합니다. 특별히 VIP(전도 대상자)의 참석 여부와 관계 형성 과정, 신앙에 대한 반응, 앞으로의 기도 제목은 지속적으로 기록하여 영혼 구원의 과정을 함께 확인하도록 합니다.
또한 목원들의 개인적인 기도 제목과 응답된 내용, 질병이나 경제적 어려움, 가정 문제, 진학과 취업, 신앙적 고민 등 목장에서 함께 기도해야 할 내용을 정리합니다. 응답된 기도는 반드시 함께 기록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공동체의 믿음을 더욱 굳게 세워야 합니다.
목장일지는 사실을 중심으로 객관적이고 정직하게 작성하되, 개인의 명예와 사생활은 존중해야 합니다. 불필요한 평가나 비판,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기록하지 않으며, 목회적 돌봄에 필요한 내용만 신중하게 남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무엇보다 목장일지는 ‘모임을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를 기록하는 것’이라는 마음으로 작성해야 합니다. 한 번의 기록은 시간이 지나 귀한 간증이 되고, 공동체의 성장 과정이 되며, 다음 세대에게는 하나님께서 우리 공동체를 어떻게 인도하셨는지를 보여 주는 믿음의 유산이 됩니다. 그러므로 목장일지는 성실하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기록해야 합니다.
목자들의 수고를 주님께서 기억하시고 하늘 복 넘치는 은혜 주실 것을 기도합니다.
조남수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