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年 年間標語 「みことばに生きる教会」(ヤコブ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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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40주년 기념을 맞아, 제 1주 테마 ‘작은 시작’’ 목사칼럼(870)
이번 주부터 40주년 기념 예배를 맞이하여, ‘22일 기도 가이드 북’을 활용해 전교인이 함께 기도를 시작합니다. 세 가지 주제로 각각 일주일씩 묵상하며, 예배 당일까지의 22일 동안 지금까지의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앞으로의 발걸음에도 기대를 가지고 마음을 준비합니다.
1주 차 테마는 ‘작은 시작’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눈에 작아 보이는 것들을 사용하셔서 상상을 초월하는 큰 일을 이루시는 분입니다. 예수님께서 어린 소년이 건넨 빵 다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많은 사람들을 배부르게 먹여 주신 기적이, 이 사실을 우리에게 가르쳐 줍니다.
우리 교회도 40년 전의 작은 성경 공부 모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믿고 내디딘 작은 한 걸음을 축복하셔서, 오늘날까지 교회를 성장시켜 주셨습니다. 이 40년간의 발걸음은 사람의 힘에 의한 것이 아닌, 하나님의 신실하신 인도하심과 은혜의 증거입니다.
그리고 이번 40주년은 단순히 과거를 돌아보는 기념일이 아닌, 미래를 향한 ‘새로운 작은 시작’이기도 합니다. 소중한 VIP를 식사에 초대하는 것, 적은 시간이나마 봉사로 헌신하는 것, 어려움 가운데 있는 형제자매를 위해 기도하는 것 등,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한 걸음으로부터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하나님은 이런 헌신을 통해 우리의 믿음도 성장시켜 주십니다. 사람을 위해 섬기는 기쁨을 알고, 주어진 은사를 깨달으며, 주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조금씩 발견해 나가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드리는 것의 양이 아닌, 지금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신앙을 통해 주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 신앙의 자세는 다음 세대에 대한 소중한 증거가 됩니다. 아이들과 청년들은 우리의 말 그 이상으로 삶의 방식을 더 많이 보고 배웁니다. 40년 전 작은 믿음의 씨앗이 오늘의 교회를 일구어낸 것처럼, 오늘날 우리의 헌신이 다음 세대에게 믿음을 계승하는 축복의 씨앗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번 한 주, 기도 가이드북을 열 때마다 “주님, 오늘 주님을 따르기 위한 작은 한 걸음을 가르쳐 주세요”라고 기도합시다. 40년간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우리와 함께 걸어가 주실 것입니다.
1주 차 테마는 ‘작은 시작’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눈에 작아 보이는 것들을 사용하셔서 상상을 초월하는 큰 일을 이루시는 분입니다. 예수님께서 어린 소년이 건넨 빵 다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많은 사람들을 배부르게 먹여 주신 기적이, 이 사실을 우리에게 가르쳐 줍니다.
우리 교회도 40년 전의 작은 성경 공부 모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믿고 내디딘 작은 한 걸음을 축복하셔서, 오늘날까지 교회를 성장시켜 주셨습니다. 이 40년간의 발걸음은 사람의 힘에 의한 것이 아닌, 하나님의 신실하신 인도하심과 은혜의 증거입니다.
그리고 이번 40주년은 단순히 과거를 돌아보는 기념일이 아닌, 미래를 향한 ‘새로운 작은 시작’이기도 합니다. 소중한 VIP를 식사에 초대하는 것, 적은 시간이나마 봉사로 헌신하는 것, 어려움 가운데 있는 형제자매를 위해 기도하는 것 등,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한 걸음으로부터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하나님은 이런 헌신을 통해 우리의 믿음도 성장시켜 주십니다. 사람을 위해 섬기는 기쁨을 알고, 주어진 은사를 깨달으며, 주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조금씩 발견해 나가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드리는 것의 양이 아닌, 지금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신앙을 통해 주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 신앙의 자세는 다음 세대에 대한 소중한 증거가 됩니다. 아이들과 청년들은 우리의 말 그 이상으로 삶의 방식을 더 많이 보고 배웁니다. 40년 전 작은 믿음의 씨앗이 오늘의 교회를 일구어낸 것처럼, 오늘날 우리의 헌신이 다음 세대에게 믿음을 계승하는 축복의 씨앗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번 한 주, 기도 가이드북을 열 때마다 “주님, 오늘 주님을 따르기 위한 작은 한 걸음을 가르쳐 주세요”라고 기도합시다. 40년간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우리와 함께 걸어가 주실 것입니다.
창립 40주년 기념 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