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年 年間標語 「みことばに生きる教会」(ヤコブ1:22)
0
’40주년 기념을 맞아, 제 2주 테마 ‘내면적 성장’’ 목사칼럼(871)
이번 주에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의‘내면적 성장’을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신앙이 성장한다는 것은 어떠한 의미일까요. 야고보서는‘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라고 말씀합니다. 우리 교회의 올 해 표어인‘말씀으로 사는 교회’역시, 말씀을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매일의 삶에서 실천해 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서로를 용서하며, 이웃을 사랑하는 삶을 살고 있다고 할 수 있을까요?
뿐만 아니라, ‘무엇을 위해 성장하는가’역시 중요한 질문입니다. 하나님은 광야의 40년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을 신뢰할 것과 따를 것을 가르치셨습니다. 약속의 땅에 들어가는 그들의 삶에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사명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축복이 자신들의 삶 가운데에만 머물게 하는 것이 아닌,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삶을 통해 하나님의 거룩함과 지혜, 자비하심을 세상에 알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사람들을 예수님께 인도하고, 제자 만들어가는 사명을 소중히 여기고 있습니까? 신앙의 나눔은 기뻐하면서도, 우리들의 편안함에만 만족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 은혜를 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과 나누고자 살고 계십니까?
이스라엘 백성은 약속의 땅에 들어갔지만, 그 후, 반복하여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잃어버렸습니다. 우리 교회도, 지난 40년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보호받고 성장해 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새로운 발걸음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하나님이 우리 교회 가운데 주신 사명의 목적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기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으로 이끌며, 그리스도의 제자를 키워가는 일. 이것이야 말로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입니다. 신앙의 성장이란, 그저 성경의 지식이 늘어가는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사랑에 이끌리어, 그 사랑을 이웃과 나누고, 이웃이 예수님을 믿어 제자로 성장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40주년을 맞이하는 지금, 우리들의 내면적 성장이 이웃을 향한 사랑과 봉사, 그리고 복음선교라는 열매로 나타나기를 소원합니다. 이번 한 주도 하나님이 우리의 중심을 다스리셔서 말씀으로 사는 교회로서, 함께 사명을 다해 살아가기를 기도합시다.
뿐만 아니라, ‘무엇을 위해 성장하는가’역시 중요한 질문입니다. 하나님은 광야의 40년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을 신뢰할 것과 따를 것을 가르치셨습니다. 약속의 땅에 들어가는 그들의 삶에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사명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축복이 자신들의 삶 가운데에만 머물게 하는 것이 아닌,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삶을 통해 하나님의 거룩함과 지혜, 자비하심을 세상에 알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사람들을 예수님께 인도하고, 제자 만들어가는 사명을 소중히 여기고 있습니까? 신앙의 나눔은 기뻐하면서도, 우리들의 편안함에만 만족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 은혜를 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과 나누고자 살고 계십니까?
이스라엘 백성은 약속의 땅에 들어갔지만, 그 후, 반복하여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잃어버렸습니다. 우리 교회도, 지난 40년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보호받고 성장해 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새로운 발걸음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하나님이 우리 교회 가운데 주신 사명의 목적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기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으로 이끌며, 그리스도의 제자를 키워가는 일. 이것이야 말로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입니다. 신앙의 성장이란, 그저 성경의 지식이 늘어가는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사랑에 이끌리어, 그 사랑을 이웃과 나누고, 이웃이 예수님을 믿어 제자로 성장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40주년을 맞이하는 지금, 우리들의 내면적 성장이 이웃을 향한 사랑과 봉사, 그리고 복음선교라는 열매로 나타나기를 소원합니다. 이번 한 주도 하나님이 우리의 중심을 다스리셔서 말씀으로 사는 교회로서, 함께 사명을 다해 살아가기를 기도합시다.
창립 40주년 기념 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