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年 年間標語 「みことばに生きる教会」(ヤコブ1章22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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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 감정의 치유’ 목사칼럼(851)
연약한 우리들은 예수님을 믿어도 자기 자신의 감정적인 어려움에 부딪칠 때가 있습니다. 특히 친밀한 교제를 나누는 목장 안에서 느끼는 불편한 감정은 어느새 작은 불씨가 되어 목장 분위기를 얼어붙게 하고, 사소한 오해가 큰 갈등으로 번지기도 합니다. 이때의 감정을 표면적으로 드러난 부분만 다루려고 하면, 문제는 해결 되지 않고 오히려 더 깊은 어려움을 남길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감정의 밑바닥에는 상처라는 쓴 뿌리가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은 감정적인 불편함이 있을 때, 옳고 그름을 따지거나 뒤에서 비난하며 문제를 더 키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불편한 감정은 단지 내면 속에서 일어나는 더 깊은 문제를 알려 주는 ‘경고등’으로 바라 봐야 합니다. 목장 식구 중 누군가가 불편한 감정을 드러내고 있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그 사람의 말을 끊지 않고 공감 하며 끝까지 들어 주는 것입니다. 자신의 감정을 충분히 표현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 되고 감정의 실체를 스스로 인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감정 뒤에는 반드시 뿌리가 있습니다. 분노, 서운함, 두려움은 대부분 과거의 상처, 죄책감 혹은 왜곡된 관계 경험에서 비롯 됩니다. 목장 식구들이 반복적으로 비슷한 감정 문제를 겪는다면 이 감정을 처음 느낀 건 언제 였었는지, 이 감정과 비슷한 기억이 있는지에 대해 서로 질문을 하면 드러난 감정의 방향을 뿌리로 향하도록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드러난 감정 뒤에 숨어있는 뿌리의 근원을 발견 하는 것 만으로도 치유의 첫 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공감이나 발견 하는 것 만으로 완전히 자유로워 질 수는 없습니다. 감정 뒤에 숨어있는 죄와 쓴 뿌리가 치유 되어야 합니다. 상담이나 따뜻한 위로로 잠시 위안을 줄 수 있지만, 죄와 쓴 뿌리의 근본 문제를 해결 하지는 못합니다. 오직 성령을 통한 십자가의 복음만이 죄와 쓴 뿌리를 뽑아 내고 진정한 자유와 회복을 안겨 줍니다. 이러한 감정적인 불편함을 치료 받기 원하신다면, “예수님 내가 치료 받아야 할 감정이 무엇입니까? 있다면 지금 가르쳐 주세요.” 라고 기도해 보십시오. 이렇게 기도하면서 성령님께서 그 문제를 다루어 주셔서 치료 받기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치유의 기도를 통한 영적 훈련을 계속 하다 보면 우리들의 감정 뒤에 숨어있는 쓴 뿌리로부터 자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대부분은 감정적인 불편함이 있을 때, 옳고 그름을 따지거나 뒤에서 비난하며 문제를 더 키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불편한 감정은 단지 내면 속에서 일어나는 더 깊은 문제를 알려 주는 ‘경고등’으로 바라 봐야 합니다. 목장 식구 중 누군가가 불편한 감정을 드러내고 있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그 사람의 말을 끊지 않고 공감 하며 끝까지 들어 주는 것입니다. 자신의 감정을 충분히 표현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 되고 감정의 실체를 스스로 인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감정 뒤에는 반드시 뿌리가 있습니다. 분노, 서운함, 두려움은 대부분 과거의 상처, 죄책감 혹은 왜곡된 관계 경험에서 비롯 됩니다. 목장 식구들이 반복적으로 비슷한 감정 문제를 겪는다면 이 감정을 처음 느낀 건 언제 였었는지, 이 감정과 비슷한 기억이 있는지에 대해 서로 질문을 하면 드러난 감정의 방향을 뿌리로 향하도록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드러난 감정 뒤에 숨어있는 뿌리의 근원을 발견 하는 것 만으로도 치유의 첫 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공감이나 발견 하는 것 만으로 완전히 자유로워 질 수는 없습니다. 감정 뒤에 숨어있는 죄와 쓴 뿌리가 치유 되어야 합니다. 상담이나 따뜻한 위로로 잠시 위안을 줄 수 있지만, 죄와 쓴 뿌리의 근본 문제를 해결 하지는 못합니다. 오직 성령을 통한 십자가의 복음만이 죄와 쓴 뿌리를 뽑아 내고 진정한 자유와 회복을 안겨 줍니다. 이러한 감정적인 불편함을 치료 받기 원하신다면, “예수님 내가 치료 받아야 할 감정이 무엇입니까? 있다면 지금 가르쳐 주세요.” 라고 기도해 보십시오. 이렇게 기도하면서 성령님께서 그 문제를 다루어 주셔서 치료 받기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치유의 기도를 통한 영적 훈련을 계속 하다 보면 우리들의 감정 뒤에 숨어있는 쓴 뿌리로부터 자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조남수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