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것을 먼저 하세요’ 목사칼럼(852)

 줄 담배를 피우면서 건강에 좋다고 매실 주스를 즐겨 마신다는 어떤 분을 만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매실 주스를 얼마나 마셔야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 분을 보면서 그렇게 자신의 […]

『まず当たり前のことから』 牧師コーナー(852)

 以前、ひどいヘビースモーカーなのに、「健康に良い」と言って梅ジュースを好んで飲んでいる人に会ったことがあります。その梅ジュースがどれほど健康に役立つのかは分かりませんが、その人を見ながら、「そんなに健康を気にしているの...

お知らせ-週報 No.1989 2026-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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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 감정의 치유’ 목사칼럼(851)

 연약한 우리들은 예수님을 믿어도 자기 자신의 감정적인 어려움에 부딪칠 때가 있습니다. 특히 친밀한 교제를 나누는 목장 안에서 느끼는 불편한 감정은 어느새 작은 불씨가 되어 목장 분위기를 얼어붙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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