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会いたい私の父』 牧師コーナー(853)

 私の父は、朝鮮戦争の悲劇を全身で経験した、北朝鮮からの避難民でした。故郷を後にして南へ逃れ、見知らぬ土地で新たな人生を始めなければならず、さらに八人家族を養うという重い責任を一人で背負っていました。あの頃の父の人生は、...

‘보고 싶은 나의 아버지’ 목사칼럼(853)

 저의 아버지는 한국전쟁의 비극을 온몸으로 겪은 북한 피난민 출신이셨습니다. 고향을 뒤로한 채 남으로 내려와 낯선 땅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해야 했고, 여덟 식구를 먹여 살려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을 […]

‘당연한 것을 먼저 하세요’ 목사칼럼(852)

 줄 담배를 피우면서 건강에 좋다고 매실 주스를 즐겨 마신다는 어떤 분을 만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매실 주스를 얼마나 마셔야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 분을 보면서 그렇게 자신의 […]

『まず当たり前のことから』 牧師コーナー(852)

 以前、ひどいヘビースモーカーなのに、「健康に良い」と言って梅ジュースを好んで飲んでいる人に会ったことがあります。その梅ジュースがどれほど健康に役立つのかは分かりませんが、その人を見ながら、「そんなに健康を気にしている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