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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3명의 부인에 의한 성경공부에서 시작된 가와사키 초대교회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2007년에 지금의 교회를 짓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가와사키 지역에 보다 깊이 뿌리를 내려, 아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 전 연령층을 수용할 수 있는 ‘열린 교회 형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신약시대의 교회의 모습을 회복시키기 위해 “가정교회”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지역 주민들이 이 교회에 부담없이 찾아올 수 있도록 예배, 중보기도와 성경공부회, 아이들을 위한 교회학교, 아와나 클럽, 영어클래스 및 학연교실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 1층에는 기독교 관련 서적을 취급하는 서점과, 교회에 처음 오신 분들이 편히 이용할 수 있는 카페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방문을 기대합니다.

    저희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 저희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영혼구원”과 “제자양성”입니다.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은 3일만에 부활하신 후, 승천하시기 전에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신약성경 마태복음 28장 19~20절)

    저희들은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여,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그 영혼이 구원받는 것,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 스스로가 주의 제자로서 성장할 것을 목표로 하여, 많은 사람들을 섬기며 하나님께 예배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매주 주일에 모여 예배하는 “공동예배”, 5~12명의 믿음의 가족들이 모여 한 주간의 삶을 함께 나누고 서로 기도하는 “가정교회”,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공부하는 “삶 공부 시리즈”, 이 세 가지의 성경공부 모임을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꼭 저희 교회에 오시기 바랍니다. 성도들 모두가 하나되어 기뻐하며 당신을 환영합니다.

교회소개 / 예배 생중계

가정교회란?



  • 초대그리스도교회는, 약 20년 전 교회를 개척한 때부터 말씀의 나눔에 가치를 둔 소그룹 제자훈련을 충실히 실시해 왔습니다. 그러나, ‘신약성경이 가르치는 신도에 의한 교회형성’ 이라는 목표에는 이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가운데 미국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행해지던 “가정교회 시스템”을 접하고, 이것이 성경적인 교회형성 방법임을 확신하여, 2006년, 가정교회 시스템을 채택하게 되었습니다.

    가정교회의 목표는, 영혼구원과 제자양성입니다. 그를 위하여 신도들은 매주 성도의 집에서 함께 식사하고, 한 주간 있었던 일들을 나눕니다.

    현재, 평신도 리더에 의한 가정교회(‘목장’이라고 칭하기도 합니다) 32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많은 영혼이 구원으로 인도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 가정교회를 실천하고 있는 성도들 역시, 가정교회에서 이루어지는 교제를 통해 위로받고 훈련되어 주의 제자로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중보기도


  • 중보기도 중보기도란, 자신이 아닌 타인을 위한 기도입니다.

    본 교회는 1999년 11월부터 중보기도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중보기도사역은, 중보기도 세미나를 수강한 사람이 중보기도 헌신자가 되어, 일주일에 1시간 동안 지정된 장소(중보기도실)에 들어가, 다른 사람의 기도제목을 집중적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 사역을 통해, 교회 전체에 중보기도가 정착되었습니다.

    다양한 기도제목이 주께 응답받고 (확인된 것만 60% 이상) 교회를 초월하여, 일본 및 세계선교를 진행해가는 주의 손을 보는 것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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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의 축복을 기도하지 말라 2017년 10월 15일 목사 조 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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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예레미야서14:1-12 1.가뭄에 대하여 예레미야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이라 2.유다가 슬퍼하며 성문의 무리가 곤비하여 땅에 앉아 애통하니 예루살렘의 부르짖음이 위에 오르도다 3.귀인들은 자기 사환들을 보내어 물을 길으라 하나 그들이 우물에 갔어도 물을 얻지 못하여 빈 그릇으로 돌아오니 부끄럽고 근심하여 그 머리를 가리우며 4.땅에 비가 없어 지면이 갈라지니 밭가는 자가 부끄러워서 그 머리를 가리는도다 5.들의 암사슴은 새끼를 낳아도 풀이 없으므로 내어버리며 6.들 나귀들은 자산 위에 서서 시랑 같이 헐떡이며 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