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이 있는 목장과 교회」 목회자코너 (417)

「감동이 있는 목장과 교회」 목회자코너 (417)
일본교회에서 젊은이들과 어린이들을 볼 수 없게 되었다고 합니다. 일본사회는 낮은 출산율로 인하여 고령화시대로 접어들었는데, 그 현상이 고스란히 교회에도 들어왔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어떻게 하면 젊은이들에게 매력적인 교회가 될 수가 있을까요? 어떤 보도에 의하면 청년들이 교회 오면 감동받는 특별한 무엇이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적어도 다섯가지라고 하는데 그 다섯가지가 없으면 청년들이 적응을 못하고 교회를 떠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정확한 분석인지는 모르지만 생각해볼 포인트라고 여기에 소개해봅니다.

청년들이 감동을 받는다는 다섯가지 포인트 중에 우리교회는 몇개나 있을까 궁금합니다. 우리교회는 계속해서청년들이 모여 올까, 아니면 썰물처럼 빠져나갈까, 이 다섯가지로 예측해보고 싶습니다.

첫째, 말씀에 은혜받고 터치가 됐을 때.
둘째, 인생실패한 경험을 이기고 일어난 사람들을 교회 안에서 볼 때.
셋째, 밥이 맛있고 함께 밥먹는 시간이 따뜻할 때.
넷째, 서로 같이 스스럼없이 운동하며 교제가 활발한 분위기.
다섯째, 조건없은 친절과 환대를 경험할 때, 이상의 다섯가지의 포인트입니다. 이것을 요약하면 말씀, 간증, 음식, 교제, 친절입니다.

생각해보니 젊은 청년들 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이런 교회를 만나면 감동받을 것 같습니다. 사람이 감동받고 치유되기 위해서는 종합적 터치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영적으로, 신체적으로, 정서적으로, 심리적으로, 사회적으로 종합 터치가 되면 그 사람은 자연히 감동을 받아 치유될 것입니다.

바라기는 우리교회 목장의 분위기가 그렇게 되길 소원합니다. 말씀에 열심히 은혜를 받고, 실패의 경험을 딛고 일어서는 성도들을 보며, 함께 먹는 애찬이, 목장이나 주일이나 맛있고, 목장을 넘어 교회 안의 누구라도 함께믿음의 교제를 공유하고, 조건없는 친절의 섬김으로 나이를 불문하고 VIP들이 모여드는 교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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